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것저것 준비하다보니 좀 혼란스럽습니다
올해 막 졸업했고 제 스펙을 말씀드리자면 - 정처기/adsp/sqld 취득 - 학원/학교에서 java 웹개발 프로젝트, 데이터분석 프로젝트 진행경험 - 청년일경험 인턴 시절 salesforce 개발 및 데이터 CRM 정합성 검증 경험 (2개월) 현직자 분과 상담했었는데 제 이력서를 보고 ERP/IT 컨설턴트 쪽을 추천하시고 (IT인프라나 기술영업도 추천했습니다) 추가로 제가 개발자를 선호하지 않다보니 엔지니어링 계열로 클라우드/DB 엔지니어(DBA 포함)를 추천하셨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포트폴리오 새로 만들어서 수정 중이고, 자소서 작성, 리눅스마스터 2급 공부 위주로 진행하는 중인데 ERP/IT 컨설턴트나 salesforce 관련 직무를 노리는 것에 집중할지 클라우드/DB 엔지니어 직무 준비를 위한 공부를 해야 하는지 현재 입사지원을 해도 떨어지는 중이라서 어느 쪽을 집중해서 준비해야 하나 고민이네요
2026.02.23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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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스펙을 보면 “개발 심화형”보다는 비즈니스+IT 연결형에 더 가깝습니다. Salesforce 개발·CRM 데이터 정합성 경험은 ERP/IT 컨설턴트와 결이 잘 맞습니다. 반면 클라우드/DB 엔지니어는 리눅스, 네트워크, SQL 튜닝, 인프라 구축 경험까지 요구해 준비 강도가 높습니다. 개발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엔지니어 트랙은 장기적으로 괴로울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1차 타깃은 ERP/IT 컨설턴트·CRM 솔루션 쪽으로 명확히 잡고, 클라우드는 ‘보조 역량’으로 가져가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방향을 좁히는 것이 합격률을 높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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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혼란의 원인은 역량 부족이 아니라 방향 분산입니다. 자격증과 프로젝트, Salesforce CRM 경험을 보면 ERP IT컨설턴트 계열과 가장 결이 맞습니다. 클라우드나 DBA는 인프라 심화 경험이 부족해 단기간 승부가 어렵습니다. 개발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기술 기반 비즈니스 직무가 더 적합합니다. CRM 정합성 검증 경험은 데이터 이해와 프로세스 개선 역량을 보여줄 수 있어 컨설팅 직무에 강점입니다. 지금은 클라우드까지 확장하지 말고 ERP Salesforce IT컨설턴트로 스토리를 통일하십시오. 포트폴리오도 프로세스 개선 사례 중심으로 재정리하는 것이 합격률을 올리는 전략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스펙과 선호도를 고려할 때 **'ERP/IT 컨설턴트 및 Salesforce 관련 직무'**에 집중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강력한 무기: 2개월이지만 Salesforce 개발 및 데이터 정합성 검증 경험은 컨설팅 및 솔루션 직무에서 매우 매력적인 실무 경험입니다. 자격증과의 시너지: 보유하신 ADSP와 SQLD는 엔지니어링보다는 데이터를 다루는 컨설턴트나 분석 기반의 직무에서 훨씬 빛을 발합니다. 본인의 선호도: 순수 개발을 선호하지 않으신다면, 기술적 이해도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컨설턴트가 커리어 만족도가 훨씬 높을 것입니다. 반면 클라우드/DB 엔지니어는 현재 준비 중인 리눅스마스터 외에도 네트워크, 가상화 등 인프라 전반에 대한 깊은 공부가 추가로 필요해 준비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범위를 넓히기보다 Salesforce 경험을 녹여낸 포트폴리오로 컨설턴트/솔루션 직무 지원 횟수를 늘리는 것이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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